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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배우 한효주, 자연스러움이 더 빛나는 배우, 봄볕에도 밀리지 않아

이주연 ㅣ 16.04.04 16:21

배우 한효주가 패션지〈그라치아〉4월2호 커버걸로 매력을 뽐냈다. 

한효주는 이번 화보에서 최소한의 머리 손질과 화장으로 최대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4월 13일 개봉하는 영화〈해어화〉에서 조선시대 마지막 기생 ‘소율’ 역을 맡은 그녀는 영화 속 대사 한마디에 꽂혀 이번 작품을 선택했다고.


“예고편에도 나오지만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그렇게 좋은 걸’ 

사실 전 이 대사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했거든요. 이 말이 관객들에게도 힘 있게 다가가길 바라죠.”


한효주는 매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에 흠뻑 빠져서  <쎄시봉〉때는 새침했고, 〈감시자들>때는 털털했고, 〈반창꼬>때는 더할 나위 없이 털털했다며 웃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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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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