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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미란다커'와 '카라델레바인', 역시 세계 탑 모델! 완벽한 패션 소화력!

15.09.22 16:56

1. 미란다 커(Miranda Kerr), 다 가려도 ‘명품 몸매’

세계적인 탑모델 미란다 커가 <사만사타바사>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미란다커는 매혹적인 미소와 함께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심플한 화이트 원피스에 페도라를 매치한 여성스러운 스타일에는 부드러운 이미지의 베이지 컬러의 토트백으로 은은하면서도 매력적인 룩을 완성하였고, 



니트 소재의 투피스에는 브라운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페미닌한 가을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미국 메신저 스냅챗의 경영자 에반 스피겔과 열애설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2.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 시스루 스커트로 아슬아슬 섹시미 발산

영국 현지 시간으로 9월21일, 런던 캔징턴 가든에서 열린 2016 S/S 버버리 컬렉션 쇼에서 

모델 카라 델레바인은 허리 라인이 강조 된 블라우스와 그물을 연상케 하는 시스루 스커트를 착용해 컬렉션 쇼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섹시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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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버버리는 다음 카카오와 파트너십을 통해, 이번 SS16 여성 컬렉션을 카카오TV를 통해 선보이는 동시에 패션쇼 메이크업에 사용 된 일부 제품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한시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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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만사타바사,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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