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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러셀 크로우, '딸'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파더 앤 도터]

15.10.01 10:28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아론 폴 주연의 감성 드라마 [파더 앤 도터]가 11월말 개봉을 확정했다. 

[파더 앤 도터]는 아빠에게 버려진 상처로 누구도 사랑하지 못하는 여자에게 25년 만에 전해진 아빠의 책을 통해 사랑을 다시 배운다는 스토리로 최고의 배우들과 제작진이 함께 해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누구도 사랑 할 수 없는 그녀 케이티 역에는 [레미제라블]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열연을 펼칠 예정이며 그녀의 아빠 데이비스 역에는 [노아] [로빈후드]의 러셀 크로우가 맡았다. 여기에 그녀를 깊이 사랑하는 남자 카메론 역으로는 [니드 포 스피드]의 아론 폴이 등장할 예정이다. 

여기에 제인 폰다, 다이엔 크루거, [설국열차]의 옥타비아 스펜서등이 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러셀 크로우는 [레미제라블] 이후 다시 조우해 부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있다.

[행복을 찾아서]와 [세븐 파운즈]의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특유의 감성터치를 선보인다.

[파더 앤 도터]는 단순히 부성애를 강조하는 것이 아닌 과거를 통해 현재의 사랑을 배우는 참신한 스토리로 올 가을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더 앤 도터]는 11월말 개봉한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에이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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