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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포에버’ 윌 스미스 & 마틴 로렌스 2020년 새해 인사 영상 공개

20.01.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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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포에버’의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는 “한국 팬 여러분 윌 스미스, 마틴 로렌스입니다”라고 자신들을 소개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건넸다. 윌 스미스는 “새해에는 ‘나쁜 녀석들: 포에버’와 함께 시작하는 거 잊지 않으셨죠?”라는 자신감으로 액션부터 유머, 모든 것이 빵빵 폭발하는 새해 복 터지는 최강 오락 블록버스터로서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기대에 걸맞게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나쁜 녀석들: 포에버’로 17년 만에 돌아온 두 배우는 버디캅 무비의 전설로 불리는 시리즈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최강 콤비 플레이를 선사할 것이다. 특히 이번 영화는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의 미션을 선보일 예정으로 온몸 액션을 비롯해 마이애미 도로 한복판에서 쫓고 쫓기는 오토바이 추격전부터 대규모 공중 전투와 슈퍼카가 총출동한 카체이싱, 티키타카 구강 액션까지 액션종합선물세트로서의 면모를 과시한다.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이다.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를 비롯해 원년 멤버 조 판토리아노가 합류했고, 최신식 무기로 무장한 최정예 특수 요원 루키팀인 AMMO의 바네사 허진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이 젊은 활력과 패기로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할리우드 스타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으로 진두지휘하고 제2의 쿠엔틴 타란티노라 불리는 조 카나한 감독이 각본을 맡았다. 세계 최고의 영화음악가인 한스 짐머의 후계자로 거론되는 론 발피가 시리즈의 특성을 이어받은 세련된 음악을 선보이는 한편, 전설적인 팝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와 레게 음악의 선두주자인 J. 발빈이 참여한 OST가 벌써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2D, IMAX, 스크린X, 4DX, 돌비 애트모스2D,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1월 15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정소정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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