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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셀렙 이슈] 솔로들을 염장지르게 한 두 커플의 공개키스

15.09.18 14:59


이번 주 헐리웃 연예계의 이슈라 한다면 아마 '공개 키스'가 아닐까 생각한다. 만남과 헤어짐이 이슈가 되는만큼 그에 못지않은 뜨거운 연예 행각도 하나의 화젯거리다.

가장 먼저 화제가 된 이슈는 북미 시각으로 14일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조니 뎁(52), 엠버 허드(29) 부부의 레드 카펫 공개 키스다.

▲standard.co.uk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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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com 트위터 캡처
이날은 조니 뎁이 주연을 맡은 [블랙 매스]가 공개되는 날로 행사에 참석한 두 부부는 레드카펫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인사를 한 후 곧바로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앞서 두 사람은 [블랙 매스]가 최초 상영된 베니스 영화제에서도 참석해 레드 카펫 공개 키스를 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조니 뎁, 엠버 허드 커플에 이어 공개 키스로 이슈를 낳은 커플이 있다. 이들은 앞서 소개한 성인 커플보다 '조금 어린' 10대 커플이다. 

▲huffingtonpost sns 캡처

사진의 주인공은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17)와 모델인 사라 스나이더(19) 커플이었다. 이들은 15일(현지시각) 뉴욕 패션 위크 집시 스포츠 패션쇼에 참석했고, 행사를 관람하던 도중 키스를 나누며 애정 과시를 했다.

제이든 스미스는 2013년 1살 연상의 모델이자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인 카일리 제너와 교제 한 바 있으며, 결별 후 사라 스나이더와 만나 열애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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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의 새 여자친구 사라 스나이더 (출처:인스타그램)

한편, 조니 뎁 주연의 [블랙 매스]는 북미 기준으로 오는 9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제이든 스미스는 TV 드라마 [더 겟 다운]을 촬영하고 있다. 현재 스크린 복귀작으로는 성룡과 함께 복귀 할 [베스트 키드 2]가 언급되고 있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people.com, huffingtonpost.com, 사라 스나이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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