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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 맷 데이먼의 [본 5]서 악역으로 출연

15.09.02 15:37



[본 5]의 악역에 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이 맡게 되었다.

버라이어티는 1일(현지시각) 기사를 통해 뱅상 카셀이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제이슨 본' 시리즈 복귀작 [본 5](가제)의 악역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정보에 의하면 그가 맡은 역할이 암살자라고 전해졌지만, 아직 세부적인 줄거리와 설정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루머성 정보로 보고 있다.

뱅상 카셀은 올해 48세의 프랑스 배우로 [라빠르망][도베르만][늑대의 후예들][블랙 스완]등의 대표작들에 출연했으며 이탈리아의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의 전남편으로도 잘 알려졌다. 

현재 뱅상 카셀 이외에도 맷 데이먼과 함께 1~3편에 출연한 줄리아 스타일스, [엑스 마키나]의 알리시아 비칸데르, 토미 리 존스가 캐스팅 되었으며, 비고 모르텐슨도 지속 물망에 오른 상태다. 

[본 5]는 조만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북미 기준으로 2016년 7월 29일 개봉한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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