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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폰] 긴박한 분위기를 전해주는 2종 포스터 공개

15.09.03 09:12


손현주, 엄지원 주연의 추격스릴러 영화 [더 폰]이 10월 22일 개봉을 확정 짓고, 긴박한 분위기를 자극하는 추격 2종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물로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시나리오로 제작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추격 2종 포스터에서는 아내를 살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사투를 펼치는 캐릭터로 전격 변신한 손현주의 절실함이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끌고있다.


추격 2종 포스터에서는 각기 다른 장소에서 펼쳐지는 강력한 미션, 긴박한 추격, 긴장감 넘치는 스릴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지하 주차장 헤드라이트 불빛을 배경으로 통화하며 다급하게 달려가는 손현주의 표정에는 아내를 살리고자 필사의 사투를 펼치는 한 남자의 절박한 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어둠이 깔린 도심 한복판에서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던진 손현주의 모습은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펼쳐질 추격전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온다.

손현주,엄지원,배성우가 합류해 기대감을 높여주는 [더 폰]은 10월 22일 개봉한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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