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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드웨인 존슨에게 제안이 들어간 80년대 컬트물, 무슨 작품?

15.06.02 15:08

 
 
[분노의 질주] [샌 안드레아스]의 흥행 성공으로 헐리웃에서 액션 스타의 입지를 높이고 있는 드웨인 존슨이 80년대 컬트 액션물 리메이크에 출연하게 되나?
 
헐리웃 리포터는 1일(현지시각) 기사를 통해 드웨인 존슨이 1986년 영화 [빅 트러블](원제:Big Trouble in Little China)의 리메이크 버전 출연을 위해 협상 중이라고 전했다.
 
[빅 트러블]은 [할로윈]의 존 카펜터 감독 연출에 커트 러셀이 출연했던 액션 코믹 어드벤처 영화로 돼지 고기 난폰 운전수가 도반에서 딴 돈을 받기 위해 중국계 건달 왕치의 애인을 마중 나가다 차이나타운의 비밀과 맞닥뜨리면서 발생하는 소동을 그렸다.
 
80년대 B급 컬트적 색채가 강한 작품으로 현재까지도 컬트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엑스맨:퍼스크 클래스의 잭 스텐츠, 애쉴리 밀리거 현대 버전에 맞게 각본작업을 진행 중이며 감독은 미정인 상태다.
 
드웨인 존슨이 출연한 [샌 안드레아스]는 저번 주 주말 개봉해 북미에서만 6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예상외의 흥행 호조를 이어나가고 있다.
 
▲[빅 트러블] 예고편 영상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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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omicbook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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