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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새 연출자에 여성 감독 패티 젠킨스 선정

15.04.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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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맥라렌 감독의 하차로 공석이 된 [원더우먼] 연출자 자리에 새로운 감독이 선정되었다.
 
콜라이더는 15일(현지시각) 기사를 통해 미셀 맥라렌의 대처자로 패티 젠킨스 감독이 선정되었다고 보도했다. 패티 젠킨스 감독은 2003년 샤롤린즈 테론 주연의 [몬스터]의 각본, 연출을 맡았으며 드라마 [안투라지] [킬링]을 성공적으로 연출한 재능있는 연출자다.
 
그녀는 2013년 개봉한 마블 [토르:다크 월드]의 첫 연출자였지만 이견차로 하차한 전력이 있어, 마블의 라이벌 DC 코믹스 원작의 영화를 연출한다는 점이 상당히 흥미로워 보인다.
 
[원더우먼]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출연한 갈 가도트가 주인공 '원더우먼'으로 출연하며 북미 기준으로 2017년 6월 23일 개봉한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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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ollywood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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