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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청춘스타들이 완성한 아름다운 청춘의 찬가 [청춘의 증언]

15.03.10 09:50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청춘의 증언]이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청춘의 증언]은 1910년대 영국을 배경으로 함께여서 아름답고 찬란했던 네 청춘의 꿈과 사랑 그리고 1차 세계대전의 소용돌이 속에 사라져간 한 세대의 기록을 담은 영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타이틀을 기준으로 상, 하에 자리한 위치한 배우들의 모습을 기준으로 아련한듯한 표정을 지은 여주인공 베라와 해맑게 웃고 있는 세명의 청년들의 모습, 그리고 ‘그때, 그곳에 우리가 있었다’는 메인 카피가 대비되며 찬란했던 청춘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빛이 비치는 타이틀 ‘청춘의 증언’ 위로 ‘찬란한 시절의 순간들’이라는 태그가 자리해 [청춘의 증언]이 이들의 아름다웠던 시절을 그리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청춘의 증언]은 헐리웃의 대세급 청춘스타들의 출연이라는 것만으로도 눈길을 끌게 한다. 여주인공 역에 [엑스 마키나]의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비롯해 현재 흥행 중인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의 태론 애거튼, [왕좌의 게임]의 킷 해링턴, [마법사 멀린]의 콜린 모건 등 이름만으로도 반가운 배우들의 연기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라 브리튼의 동명의 자전적 에세이 형식으로 기록된 [청춘의 증언]은 다가올 미래에 대한 부푼 기대를 안고 있었던 네 청춘의 꿈이 제1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휩쓸리게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청춘에 대한 아름다운 기록을 강렬한 영상미와 연기로 표현한다.
 
영원한줄 알았지만 모든것은 한 순간에 사라지는 그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청춘의 증언]은 4월 개봉한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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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판 씨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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