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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 논란' [트라이브], 한국판 포스터 해외서 찬사

15.02.09 10:48


영화 [트라이브]의 한국판 포스터가 'Beautiful Posterss"라는 찬사와 함께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SNS에 소개되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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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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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국제영화제 트위터
 
[트라이브]는 대사, 자막, 음악 없이 '수화'로 모든 스토리가 진행되어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해석이 가능한 파격적인 설정, 연기 경험이 전무한 실제 청각장애인 배우들의 스크린을 압도하는 생생한 연기, 미로슬라브 슬라보슈비츠키 감독의 영민하고 독창적인 연출로 개봉 후 적은 개봉관 수에도 불구하고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중이다.
 
[트라이브]의 한국 포스터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직후 토론토 국제영화제 트위터에 소개된 데 이어 지난 2월 5일 "Beautiful Posters"라는 찬사와 함께 칸영화제 비평주간 SNS에 소개되었다.
 
영화 [트라이브]에 대상 및 3관왕을 수여한 바 있는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은 "특출난 마케팅으로 영화를 개봉시킨 것이 대단히 흥미롭다. 오리지널 포스터와 완전히 다르지만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답고, 영화에 딱 맞는 포스터를 만든 디자이너들을 축하하고 싶다"는 코멘트를 보냈다.
 
[트라이브]는 현재 전국 예술영화 전용관을 통해 절찬리 상영 중이다.
 
 
-[트라이브] 상영관 안내-
 
CGV 아트 하우스: 압구정, 신촌, 대학로, 여의도, 구로, 소풍, 오리, 대전, 광주터미널, 서면, 대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신도림, 주엽
기타: 서울극장, 아트나인, 아트하우스 모모, 씨네코드 선재, 부산국도예술관, 영화의 전당, 영화공간주안,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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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드(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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