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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펜스 드라마 [조이] 성동일, 김유정, 손호준 캐스팅

15.01.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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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펜스 드라마 [조이]가 캐스팅을 완료하고 1월말 촬영에 돌입한다.

[조이]는 살인 사건 10년 후, 사건담당 형사와 그의 딸 앞에 의문의 남자가 나타나면서 서서히 10년 전의 비밀이 드러나는 서스펜스 드라마.
 
배우 성동일은 예리한 형사이자 헌신적인 '딸바보 아빠'인 '이상원'을 연기하며, 이상원의 딸 이정현 역에는 김유정이 캐스팅되었다. 김유정은 두 남자 사이에서 오롯이 극을 리드하며 관객들의 감성을 뒤흔들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10년 만에 부녀 앞에 나타난 의문의 남자 남철웅 역에는 [응답하라 1994]의 손호준이 캐스팅 되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메가폰을 잡은 박은경/이동하감독은 "[조이]는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다. 긴 세월 동안 여진의 고통을 겪는 사람들, 사건이 남긴 흉터가 그들의 일상을 어떻게 잠식하고, 그들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그려보고자 한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독특한 설정과 반전, 새로운 형식과 장르, 세대별 연기파 배우들의 기막힌 연기 앙상블까지 더해진 서스펜스 드라마를 지향하는 [조이]는 1월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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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사 도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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