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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천재 감독이 미리 본 [인터스텔라], 반응은?

14.10.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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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버드,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개봉을 앞둔 [인터스텔라]의 시사회 참석 후 남긴 감상평이 화제가 되고 있다.
 
브래드 버드는 픽사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과 영화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로, 에드가 라이트는 [새벽의 활당한 저주] [뜨거운 녀석들] [더 월즈 엔드]로 명성을 알린 천재 감독들이다.
 
최근 두 감독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의 시사회에 참석했고 곧바로 트위터를 통해 반응을 전했다. 두 감독의 반응은 다소 과장되었지만, 영화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시선을 보여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특히, 에드가 라이트의 농담 섞인 어조의 간략한 반응이 웃음을 짓게 한다.
 
아래는 두 감독의 [인터스텔라] 시사회 후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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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버드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는 그의 야망과 지능을 더욱 눈부시게 만들었다. 놀라운 연기와 혼이 나가는 멋진 광경들. 와우. 70MM 아이맥스로 꼭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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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라이트 감독
내가 아직 [인터스텔라]가 굉장하다는 말을 안했던가?
 
한편 [인터스텔라]는 11월 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IMAX 상영관 예매표가 벌써 매진행렬을 보이고 있어 영화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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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MDB, 에드가 라이트,브래드 버드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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