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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2017 정유년은 ‘붉은 닭의 해’! 태슬&퍼 아이템 뭐가 있을까

17.01.02 17:10

- 닭의 상징 태슬&퍼 아이템 열전, 태슬 슬립온부터 퍼코트까지
 

2017년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이 시작되면서 닭을 상징하는 태슬과 퍼 아이템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태슬 슬립온, 퍼코트, 폼폼이 등 더욱 다양해진 아이템 TOP 4를 소개해 본다.

<사진:신발-클립(CLLIB)/화보-씨(SI) /가방,몬스터참-체사레 파치오티/귀걸이-믹스엑스믹스>
<사진:신발-클립(CLLIB)/화보-씨(SI) /가방,몬스터참-체사레 파치오티/귀걸이-믹스엑스믹스>


1. 퍼코트 : 스타일과 보온을 동시에!

칼라와 코트 주머니에 퍼 디테일이 가미된 퍼코트는 보온성은 물론 세련된 여성미를 어필한다. 

부드러운 연핑크 컬러의 퍼코트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하늘색 컬러의 니트, 하얀 와이드팬츠를 함께 매치하면 페미닌룩의 정석을 선보일 수 있다. 


2. 블랙 미니백+몬스터 참

모노톤의 패션이 주를 이루는 이때 은근하게 포인트를 더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몬스터 참을 활용해보자.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에 유니크한 컬러 퍼가 돋보이는 몬스터 참은 밋밋할 수 있는 블랙백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해준다. 특히 퍼 컬러에 따라 발랄함부터 우아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3. 태슬 슬립온: 스타일링 포인트!

캐주얼한 스타일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싶은 이에겐 태슬 슬립온이 제격이다. 

따뜻한 느낌을 자아내는 아이보리 컬러에 레드, 블랙 조합의 태슬 장식이 더해진 태슬 슬립온은 무심한 듯 트렌디한 멋을 살리는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데일리 아이템으로는 물론 커플템으로도 안성맞춤~!


4. 태슬 귀걸이

진주와 골드, 그린 컬러의 수술 장식 조화가 멋스럽게 어우러진 귀걸이는 밝고 화사한 무드를 선사한다. 태슬 길이가 짧아 귀여운 분위기까지 낼 수 있다.  

이때 블랙 컬러의 의상을 선택해 선명한 그린 컬러의 귀걸이를 돋보이는 패션 센스를 발휘해 보자!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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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클립(CLL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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