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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귀성길패션 2탄! 멋과 편안함을 동시에 잡아야 한다!

이주연 ㅣ 16.02.05 14:00


황금 연휴인 설날을 앞두고 평소 보기 힘들었던 가족이나 친척들과의 만남이 기대되긴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먼 길을 떠나야 하는 걱정도 앞선다.

민족 대 이동이 시작되는 만큼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편안함을 갖춘 옷차림은 필수조건일 터, 편안함은 물론 스타일까지 갖춘 귀성길 패션을 소개한다.


◆ 장거리 이동할 땐 편안한 복장으로

▲사진:(왼쪽위 시계방향) 폴앤조시스터, SJSJ, 플레이노모어, 겐조, 스코노, 루키버드
▲사진:(왼쪽위 시계방향) 폴앤조시스터, SJSJ, 플레이노모어, 겐조, 스코노, 루키버드

가까운 지방이라도 기본 몇 시간 이상으로 걸리는 귀성길 이동시간에는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이 제격이다. 꽉 막힌 고속도로 차 안에서 몇 시간이나 있을지 짐작하기 어렵기 때문에 불편한 옷차림에는 몸과 마음까지 지쳐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싶을 것이다. 

이럴 때는 편안함은 물론 활동성까지 보장해주는 스웻셔츠나 니트 등이 귀성길 패션에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요즘 유행 중인 프린트나 비비드한 컬러의 스웻셔츠라면 스타일까지 더해줄 수 있다. 

또한, 장시간의 운전과 이동시간으로 발이 피로할 수 있기 때문에 신발 선택도 중요하다.소재와 착화감을 고려하여 오래 신어도 편안한 나에게 맞는 최상의 신발을 선택해야 기분 좋은 귀성길이 될 것이다.


◆ 친척들 만날 땐 모던한 복장으로

▲사진:(왼쪽부터 시계방향)꽁뜨와데꼬또니에,시스템,소니아리키엘,판도라,콜한
▲사진:(왼쪽부터 시계방향)꽁뜨와데꼬또니에,시스템,소니아리키엘,판도라,콜한

고향으로 이동할 때는 편안한 차림이 좋지만, 차례를 지내거나 친척들에게 인사를 드릴 땐 단정한 옷을 착용하는게 좋다. 이럴 때는 자켓을 활용해 보자. 

자켓은 어떤 옷을 입더라도 그 위에 매치하면 단정한 느낌을 주며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스타일링에 자신 없는 사람이라면, 원피스를 착용하는 게 부담 없으면서도 손쉬운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또한, 단정해 보이는 옷에 가방이나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면 깔끔하고도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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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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