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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남보라, 아시아 최초 佛 메이크업 브랜드 첫 뮤즈!

이주연 ㅣ 16.01.26 15:49

- 투명한 피부+다채로운 표정으로 “광고 화보 완성도 높였다”


배우 남보라가 153년 역사의 프랑스 메이크업 브랜드 '부르조아(BOURJOIS)'의 아시아 초대 뮤즈가 됐다.

최근 진행된 2016 S/S 신제품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한국은 물론 중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태국 등 전 아시아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하게 된 것.


오늘 공개된 남보라의 새 화보는 서양인을 위한 메이크업에서 출발한 ‘부르조아’가 한국의 뷰티(K-BEAUTY) 노하우를 담아, 아시안 뷰티에도 적합한 웨어러블한 브랜드임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남보라는 맑고 투명한 피부로 제품의 촉촉한 수분감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가 하면, 컬러감 있는 제품과 하나가 된 듯 환한 미소와 톡톡 튀는 표정 연기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광고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현장에 있던 다양한 제품들 꼼꼼히 살피고 직접 발라보는 등 뮤즈로서 책임을 다하는 열의를 보였다.


'부르조아'의 관계자는 "남보라씨는 티 없이 맑은 피부,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눈빛, 어떤 메이크업이든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천의 얼굴을 지닌 배우”라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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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르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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