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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포상휴가 떠나는 즐거운 발걸음♪ '덕선'이와 '진주'의 공항패션은?

이주연 ㅣ 16.01.20 15:44

- 따뜻한 패딩입고 추위 저리가라~ 혜리 공항패션-



전 세대의 탄탄한 지지를 얻으며 드라마 ‘응팔’을 통해 복고패션으로 주목 받았던 혜리는 

이날 복고풍 패션을 벗고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깔끔함이 돋보이는 올 블랙 코디와 함께 슬림한 디자인의 필드 쟈켓을 매치,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살려 떠오르는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 귀엽고 깜찍해~ 진주의 공항패션 -


<응팔>에서 진주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 김설.

김설의 어머니 인스타그램에서 확인된 사진 속 김설은 여전히 귀엽다.

▲ 팬분들께 손을 흔들며 "안녕~ 진주 푸켓가요!"
▲ 팬분들께 손을 흔들며 "안녕~ 진주 푸켓가요!"

공항에서 시간을 기다리며 패딩을 벗고 간편한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등장한 김설. 

어린아이라고 믿기지 않는 비율이 시선을 끈다. 

▲ 예쁘게 찡긋~
▲ 예쁘게 찡긋~

또한 형광색 트레이닝 복과 더불어 분홍 가방을 멘 모습은 드라마속 '진주'의 귀여움이 2016년으로 이동해온 느낌이다.
 
엄마가 생각날 때 껴안고 잘 거라고 데려온 토끼 인형은 귀여운 캐릭터 가방에 쏙 들어가있어 진한 귀여움을 안겨준다. 

아빠에게 안아달라며 떼를 쓰는 모습도 너무 귀여운 김설의 모습은 저절로 아빠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응답하라 1988>팀은 19일 오후 4박 5일의 일정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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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디마코, (주)그루리퍼블릭/출처:파라점퍼스, 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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