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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아역배우 노정의, 그대로만 자라다오~ 신비감이 샘 솟는 화보

15.12.24 13:11

아역 배우 노정의가 신비감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노정의는 21일 공개된 화보에서 성인 못지않은 눈빛과 분위기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노정의는 꾸밈없는 순수함과 청초함을 발산하고 있다. 

동시에 또렷한 이목구비, 세련된 외모로 도시적인 이미지까지 완벽하게 표현했다. 또한 그는 아역답지 않은 깊은 눈빛과 표정으로 몽환적 분위기까지 자아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미모의 여배우 아역으로 눈도장을 찍어 온 노정의는 인터뷰를 통해 

"성인 배우의 아역을 할 때는 그분들에게 배우는 많아서 좋다.엠마왓슨처럼 연기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멋진 여자가 되고 싶다.” 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노정의는 영화 <더 폰>에서 손현주, 엄지원의 딸 ‘고경림’ 역을 맡아 어떤 상황에서도 가족을 위해 대담하게 나설 줄 아는 당찬 모습을 열연한 바 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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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W KOREA, 나무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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