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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슈퍼주니어 예성, 이젠 배우라고 부를까. 드라마 '송곳' 으로 연기신고식

15.12.21 15:53

- 예성의 변신은 대환영! 예술로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슈퍼주니어 데뷔 10년 만에 JTBC 드라마 <송곳>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예성의 화보는 ‘우리가 몰랐던 예성의 진짜 얼굴’이라는 컨셉으로,

세계를 호령하는 슈퍼주니어의 보컬 예성과 드라마 <송곳>의 푸르미 마트 수산파트에서 근무하는 황준철, 이 둘의 접점에서 진행 되었다.


드라마에서는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메이크업은 물론 머리 손질까지 마다했다는 그였지만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만큼은 한껏 멋을 낸, 국가대표 아이돌 예성의 매력을 맘껏 뽐냈다.

시크한 표정 속에 슬쩍 보여지는 미소가 치명적이었던 그와의 촬영 뒤에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첫 연기 도전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그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송곳은 현실의 이야기를 많이 담아내다 보니 다소 직설적이었다. 워낙 훌륭한 원작이라 다소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좋은 작품을 만나 행복 했다. 그리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라며 

그의 첫 연기 도전으로는 다소 어둡고 무거운 작품을 택한 이유를 설명하며 동시에 첫 드라마에 대한 진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사진출처:방송캡쳐
▲사진출처:방송캡쳐

“주, 조연 상관없이 그저 좋은 역할이면 충분하다. 도전하고 싶은 역할은 워낙 많지만 영화 <살인의 추억> 속 박해일 선배님 같은 역할에 도전하고 싶다. 개인적으론 밝은 역보다는 어두운 역할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사진출처:씨그널엔터테인먼트
▲사진출처:씨그널엔터테인먼트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어 표현하는 과정이라 연기가 재미있고 좋다는 그의 말처럼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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