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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신민아 & 정려원,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 보여주는 셔츠 레이어링 꿀팁!

15.12.09 16:58

옷장 어딘가에 박혀있을망정 누구나 갖고 있을 화이트 OR 블루 셔츠!



기본 디자인의 셔츠는 자칫 너무 포멀해 보일 수 있어 부담스러운 아이템일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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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심심하지 않게 스타일링해야할지 난감하여 선뜻 손이 안가는 아이템일수도 있다.

그런데 이번 주 드라마 두 명의 여주인공들이 우연찮게(?) 이런 스타일의 셔츠를 입고 나왔다.  이들은 과연 기본 셔츠를 어떻게 스타일링했을까?



지난 7일(월) 방송된 KBS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키스의 여운으로 영호(소지섭)를 볼 때마다 가슴이 두근대는 주은(신민아)과는 달리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트레이너로 돌아가 하드트레이닝을 시키는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 주은(신민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민아는 하운즈 투스 패턴의 코트와 짧은 기장의 블랙 가디건에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여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어제 8일(화) 방송된 tvN 월화 드라마 <풍선껌> 에서는 어렵게 재회한 행아(정려원)와 리한(이동욱)의 키스신과 그 모습을 지켜보는 이슬(박희본)은 더 이상 리환을 붙잡지 못하고, 석준(이종혁)은 행아(정려원)를 잊기 위해 이사를 계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려원은 화이트 터틀넥 니트에 밝고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블루컬러의 셔츠를 매치하여 발랄하고 수수한 룩을 선보였다. 


신민아의 화이트 셔츠와 정려원의 블루 셔츠 둘 다 심플한 기본 디자인으로 다양한 룩에 레이어드 하여 활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이너로 혹은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는 셔츠, 옷장에서 꺼내어 다양한 겨울 옷들과 레이어링하여 쉬크하게 혹은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해 보자.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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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드라마 방송 캡쳐, 조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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