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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찬바람이 불면~♬ 겨울 대표 아이템 빅매치! 패딩V 퍼, 어떻게 스타일링할까

15.12.07 10:55

◆ 롱패딩으로 따뜻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사진:(좌측 위부터 시계방향)CMFR,폴앤조,루키버드,헤지스 레이디스,CMFR,꽁뜨와데꼬또니에,컬럼비아
▲사진:(좌측 위부터 시계방향)CMFR,폴앤조,루키버드,헤지스 레이디스,CMFR,꽁뜨와데꼬또니에,컬럼비아

보온성과 실용적인 면까지 고려한다면 힙 라인을 덮는 롱 패딩이 제격이다. 

비비드 한 원색 계열보다는 카키, 베이지, 네이비 등 차분한 컬러의 패딩은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또한 디테일 없이 심플한 디자인은 패딩에 시크한 무드를 더해주어 직장여성들도 착용하기 좋은 세련된 아웃핏을 선사한다. 

패딩의 부피감 때문에 자칫 뚱뚱해 보일까 걱정이라면 허리라인이 강조된 실루엣을 추천하며, 벨트로 허리라인을 잡아주면 여성스러운 윈터룩을 완성할 수 있다. 


◆ 퍼(FUR) 아이템, 캐쥬얼하게 연출하기
 
▲사진:(좌측 위부터 시계방향)나인,루키버드,폴앤조,코치,스코노,앳코너,훌라,코치
▲사진:(좌측 위부터 시계방향)나인,루키버드,폴앤조,코치,스코노,앳코너,훌라,코치

예전에는 퍼(FUR) 아이템이 워낙 고가이다 보니 연령대가 높은 이들이 즐겨 찾는 럭셔리 아이템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에는 중저가 브랜드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만큼 대중화되었으며, 퍼 코트에서부터 가방, 슈즈, 머플러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퍼 아이템은 캐주얼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면 좀 더 영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가능하다. 

요즘 유행하는 크롭 와이드 팬츠에 퍼 코트를 매치하면 경쾌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패턴이 있는 원피스나 블라우스에 걸치면 걸리시한 무드가 완성된다. 

소품 또한 다채롭다. 여러 가지 색상이 섞인 퍼 가방은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깜찍한 퍼스톨이나 퍼 스니커즈는 보온성까지 더해주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동물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짜 털로 된 일명 ‘페이크 퍼’가 대거 출시되었다. 퀄리티도 좋아 리얼 퍼라고 해도 감쪽같아 가격 때문에 고민이라면 페이크 퍼 제품을 선택해도 좋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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