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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드라마&화보 속 김사권, 같은 사람 맞나요? 180º 다른 매력을 가진 라이징배우

15.12.04 14:24

- 꽉 찬 알맹이로 성장한 ‘흙 속 진주’, 주연 못지 않은 존재감으로 캐릭터를 살리는 변화무쌍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 ‘시선집중’


최근 방영중인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서 홍이슬(박희본 분)의 오빠 홍정우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김사권이 시청자들의 눈에 띄기 시작하면서 과거 김사권이 연기했던 캐릭터들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tvN, MBC 방송캡쳐
▲사진출처:tvN, MBC 방송캡쳐

배우 김사권은 MBC 드라마 <골든타임>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MBC<엄마의 정원>, KBS<프로듀사>, tvN<구여친클럽>, <풍선껌>등의 드라마를 통해 꾸준한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라이징 배우'이다.

김사권은주연 못지 않은 존재감으로 본인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이끌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골든타임>에서는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는 꽃미남 인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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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드라마 방송캡쳐
▲사진출처:MBC 드라마 방송캡쳐

<구여친클럽>에서는 반듯하고 젠틀한본부장으로 출연해 사랑을 받았으며,

▲사진출처:tvN 방송캡쳐
▲사진출처:tvN 방송캡쳐

최근 방영중인 tvN<풍선껌>에서는 여동생에겐 따뜻하지만, 때론 카리스마있는 오빠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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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훈훈+젠틀한 느낌의 김사권이 최근 고독한 향기가 묻어나는 '마초 젠틀남'으로 변신,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다.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The Celebrity) 12월호에는 눈을 뗄 수 없는 옴므파탈로 많은 여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화려한 재킷을 입은 채 색색의 조명 아래서 고독한 겨울 남자의 향기를 풍기고 있는 모습과 더불어, 차분하게 올린 머리와 깔끔한 회색 수트가 김사권 특유의 젠틀하고도 댄디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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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을 주제로, 쓸쓸한 싱글남의 모습을 담아낸 김사권은 매 컷마다 배역에 흠뻑 젖은 모습으로 성공적인 화보를 완성해낸 것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와 야누스적인 눈빛으로 현장에 있던 많은 여성스태프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사권이 동생바보의 역할로 활약하고 있는tvN <풍선껌>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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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더셀러브리티, 방송캡쳐, 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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