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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신민아 is 뭔들~ 주얼리 화보로 섹시함과 우아함을 넘나들며 성숙해진 매력 뽐내

15.11.24 17:22

망가져도, 뚱뚱해도 그저 예쁜 배우 신민아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과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신민아가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와 함께한 ‘LOVE & ANIMAL’ 마스터피스 컬렉션의 화보에서 부드러운 실루엣, 고혹적인 눈빛를 선보였다.


스톤헨지 2015년 ‘LOVE&ANIMAL’ 마스터피스 컬렉션은 다양한 동물들의 러브스토리를 기반한 뷰티풀 모먼트를 하이 주얼리 컬렉션으로 탄생시켰다.


코알라, 부엉이, 사랑앵무, 고슴도치, 열대어, 해마, 돌고래, 펭귄, 북극곰 등 9종류 동물에서 영감을 받아 각 동물마다 가지고 있는 사랑의 감정과 고귀한 순간들을 링과 이어링, 네크리스, 브로치 등으로 구성한 11점의 작품으로 선보인다.


아름다운 신민아의 매력은 담은 ‘LOVE & ANIMAL’ 마스터피스 컬렉션 화보는 <엘르> 12월호와 <헤렌>, <인스타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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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스톤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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