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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패션] 박보검이 제안하는 니트와 아우터로 완성하는 초간단 겨울 스타일링

15.11.16 16:26

- 남자 겨울 패션 끝판왕, ‘니트+아우터’ 초간단 스타일링으로 女心 흔들어볼까?


11월과 함께 겨울이 성큼 다가오면서 옷차림에 대해 고민인 이들이 많다. 

겨울 스타일링이 어려운 남성이라면 니트나 아우터 아이템으로 간단하게 멋을 낼 수 있으니 주목해 보자.


◆ ’패턴 니트+ 패딩 점퍼’ 스타일링


다운 점퍼는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어 심플한 디자인과 톤 다운된 컬러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풍성한 라쿤 블랙퍼와 은은한 펄감이 강조된 다운 점퍼는 겨울철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포켓이 있다면 활용도도 높고 패셔너블한 감각을 한껏 드러낼 수 있다. 

박보검처럼 산뜻한 포인트를 주려면 패딩 점퍼 속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니트를 매치해보자. 이와 함께 슬림한 블랙 터틀넥 스웨터를 레이어드 하면 단독으로 착용할 때 보다 댄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이 배가될 것. 

여기에 기본 슬랙스와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하면 깔끔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 ’모노톤 니트+후드 집업 코트’ 스타일링


올 겨울 한 가지 아우터를 다채롭게 활용하고 싶다면 주목해보자. 톤 다운된 카키 컬러 코트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지퍼 디테일로 경쾌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후드 탈부착이 가능하고 칼라에 버클 장식이 있어 스타일에 구애 받지 않고 캐주얼룩부터 오피스룩까지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하다.

이때 박보검이 착용한 투톤 그레이 니트를 이너로 매치하면 도회적인 분위기가 고조된다. 모노톤의 모트 하이넥(반목폴라) 디테일이 이지적인 매력을 자아내기 때문. 

여기에 시크한 블랙 첼시부츠와 비니를 더해주면 더욱 멋스러운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패션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패션이 광범위해져 아이템 선택 및 스타일링이 어려울 수 있다”며 

"남성들은 니트와 아우터로 간단하게 스타일링하되 비니, 스니커즈, 첼시부츠 등의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취향과 포인트를 드러내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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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티아이포맨, 유끼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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