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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토리버치 쇼에서 만난 설리, 그녀의 보헤미언 룩은 어떨까. 그림같이 아름다워

15.11.06 11:45

- 새로운 문화와 영감으로 가득한 브루클린의 그래피티 거리에서 만난 설리의 화보 공개!


뉴욕 패션위크가 열린 지난 9월, 토리버치 쇼장 앞에서 수많은 취재진들과 아시아 각국에서 온 팬들의 환영을 뒤로하고 설리와 패션 매거진 <엘르>가 만났다. 


설리는 화려한 패턴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휘날리며 도착해 한국은 물론 뉴욕 현지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쇼의 퍼스트로에 착석한 그녀는 총 41벌의 컬렉션이 끝나기 전까지도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집중하였으며, 피날레 행렬이 지나가자 비로소 입가에 미소를 띤 그녀는 토리 버치의 디자이너 토리 버치 여사와 백스테이지에서 만나 담소를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설리는 앞으로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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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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