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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진짜 패피라면 도전? 그래니룩! 할머니스럽지만 할머니같지 않은 스타일로 연출하기

15.11.05 14:38

- 올 가을 트렌디한 여성들의 그래니룩 스타일링


할머니라는 뜻의 ‘Granny’ 라는 단어를 사용한 그래니룩은 1970년대 소녀들이 자신들의 할머니 세대인 1920~1930년대 패션을 즐겨 입으면서 유래하였으며, 복고로 물든 지금 패션계에 가장 핫 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마치 할머니 옷장에서 꺼낸 듯한 투박하면서도 포근한 아이템을 활용하여 세련된 그래니룩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자!


◆ 원 포인트 아이템! 화려한 패턴 원피스를 활용
 
▲ 원피스_레니본/가방_질스튜어트 액세서리/시계_아이그너,닥스/플랫슈즈_락포트
▲ 원피스_레니본/가방_질스튜어트 액세서리/시계_아이그너,닥스/플랫슈즈_락포트

다소 생소한 단어인 그래니룩 스타일링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한가지 아이템만으로 쉽게 시도할 수 있는 화려한 패턴 원피스를 추천한다.


벨벳 소재의 카라와 셔링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패턴 원피스는 제품 하나만으로도 빈티지 무드가 느껴지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그래니룩의 주 컬러인 딥 와인 컬러의 숄더백을 매치한다면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세련된 감성을 더해줄 수 있다. 


마무리로 스웨이드 플랫슈즈와 

아이그너by갤러리어클락 시계.jpg

클래식한 감성이 묻어나는 브라운 가죽 시계를 함께 매치하여 올 가을 보헤미안 소녀 같이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 고풍스러운 빈티지 아이템으로 연출하는 그래니룩 스타일링 
 
▲ 롱 스커트,비니_레니본/안경_빅터앤롤프/목걸이_에스까다/시계_페라가모/앵클부츠_캐서린 말란드리노
▲ 롱 스커트,비니_레니본/안경_빅터앤롤프/목걸이_에스까다/시계_페라가모/앵클부츠_캐서린 말란드리노

전체적인 스타일을 그래니룩으로 연출하기 부담스럽다면 옷장 속 하나쯤은 갖고 있는 빈티지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니크한 패턴의 롱 스커트를 단색의 니트와 함께 매치하면 과하지 않은 에스닉 감성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굵게 짜인 니트 비니와 
에스까다의 진주 목걸이를 착용하여 스타일링에 고풍스러운 매력을 더해줄 수 있으며


여기에 클래식한 느낌의 뿔테, 

브라운 스트랩 시계, 


그리고 앵클 부츠를 매치하여 과감하면서도 동시에 절제된 보헤미안 룩으로 F/W 시즌 트렌드 잇 걸이 되어보자!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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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데크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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