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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2015 FW 패션, '스웨이드-가죽-데님'으로 통한다! 소재별 아이템 추천!

15.10.16 14:15

이번 2015 F/W 시즌에는 소재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따뜻하면서 고급스러운 보이는 스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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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에 구해 받지 않고 매년 가을이 되면 찾게 되는 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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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복고 열풍과 함께 찾아온 클래식의 대명사 데님까지. 어떠한 소재의 아이템을 활용하냐에 따라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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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나 아이템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소재별 아이템에 대해 알아보자.



◆ 부드러운 감성의 스웨이드

이번 시즌 키포인트가 바로 부드럽고 따뜻해 보이는 스웨이드 소재이다. 

스웨이드 소재는 새끼 양이나 새끼 소의 가죽을 보드랍게 보풀린 소재로 관리가 까다롭지만 의상에서부터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스타일링에 엣지를 더해준다. 


▲(왼쪽부터 시계방향) 왼쪽부터 레베카밍코프, 레베카밍코프, 나인, 콜한, 시스템
▲(왼쪽부터 시계방향) 왼쪽부터 레베카밍코프, 레베카밍코프, 나인, 콜한, 시스템

여기에 징 또는 술 장식이 더해져 1970년대 보헤미안 무드를 표현하기에는 최적의 아이템이다. 

스웨이드 프린지 백이나 체인 백은 시크한 느낌을, 


펀칭 슈즈는 유니크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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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가 가을철 당신의 스타일을 멋스럽게 완성시켜 줄 것이다.
 


◆ 다양한 매력 발산의 가죽

가을이 되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바로 가죽이다. 

▲(왼쪽부터 시계방향) 타스타스, 오즈세컨, 칼라거펠트,콜한, 칼라거펠트,칼라거펠트
▲(왼쪽부터 시계방향) 타스타스,오즈세컨,칼라거펠트,콜한, 칼라거펠트,칼라거펠트

시크와 글래머러스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가죽은 거칠어 보이지만 연출법에 따라 마법처럼 변신이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라이더 스타일의 자켓은 기본적인 스타일하고도 잘 어울리며, 페미닌한 원피스 위에 무심하게 걸쳐주기만 해도 믹스 매치 룩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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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인상을 준다고 여겼던 가죽이 이제는 다양한 모습으로 스타일에 재미를 주고 있다. 

펀칭 장식에 플레어 주름으로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스커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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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 핏의 가죽팬츠는 섹시한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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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팬츠는 패셔너블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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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소재는 필수 액세서리인 신발과 가방으로도 많이 이용되는 만큼 포멀함을 살리면서도 개성을 살린 디자인 액세서리라면 활용도와 스타일 지수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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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리트 패션의 완성 데님

시대를 막론하고 데님은 젊음의 상징으로 트렌드의 최전방의 소재로 통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 오즈세컨,오즈세컨, 크리틱, 크리틱, 크리틱, 나인
▲(왼쪽부터 시계방향) 오즈세컨,오즈세컨, 크리틱, 크리틱, 크리틱, 나인

캐릭터 자수와 지퍼 장식의 데님 자켓은 쉬폰 원피스에 매치하면 페미닌 캐주얼룩을 연출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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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복고 열풍과 함께 일명 멜빵이라고 불리는 오버롤이 기본적인 팬츠뿐만 아니라 스커트에도 활용되어 톡톡 튀는 매력적인 룩을 완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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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열풍으로 스커트의 라인도 H라인보다는 A라인이, 팬츠도 밑단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와이드 데님 팬츠가 더 감각적인 룩을 완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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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데님 모자로 룩을 완성한다면 캐주얼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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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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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비주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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