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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문정원, 기품있는 여배우처럼, 쌍둥이들도 못 알아볼 듯한 미모로 패션화보 섭렵!

15.10.15 11:35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국민 쌍둥이 서언이, 서준이 엄마 '쌍둥맘',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인 문정원. 


이제 그녀의 이름 앞에 더 이상 이런 긴 수식어가 굳이 넣지 않아도 될 듯하다. 

지난 달 르베이지 매거진을 통해 선공개되어 회자되고 있는 문정원의 화보는 이영애, 지진희, 이요원 등 국내 톱 배우들과 나란히 <제이룩> 10월호에 소개됐다.


문정원 2.jpg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문정원은,

“이젠 아이들이 좀 커서 제 일상을 살아보려고 최근에 다시 꽃도 만지기 시작했어요. 원래는 절화 위주로 작업했는데, 요즘에는 초록 식물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아무래도 힐링이 되잖아요. 

한 가지 더 욕심을 부리자면 내년쯤 작업실을 열고 일을 다시 시작할 계획이에요. 서언이와 서준이도 내년 3월에는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거든요.” 라며 향후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문정원 4.jpg

화보 속 문정원은 모던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어우러진 패션알 선보이며 여배우 못지않은 포즈와 표정 연기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문정원은 현재 17만 8천 명 이상의 팔로워 수를 자랑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을맞이, 그냥 딱 내 옷”이라는 글귀와 함께 이번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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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제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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