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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가을시즌 페스티벌, 선글라스로 더욱 스타일리쉬하게!

15.09.29 14:12

자라섬 페스티벌,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그랜드민트 페스티벌 등 다가오는 각종 페스티벌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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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눈 조차 뜰 수 없는 강렬한 가을 햇빛을 간과한다면, 사진에 온통 찡그린 표정만이 담길 것이다. 

이에, 페스티벌에서 패션피플이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男女 선글라스 연출법을 소개한다. 


◆ 女, ‘컬러풀한 미러렌즈 선글라스’

▲ 선글라스_브이선/티셔츠_행텐/치마_코인코즈/신발_클립
▲ 선글라스_브이선/티셔츠_행텐/치마_코인코즈/신발_클립


트렌디한 페스티벌룩을 원하는 여성이라면 멋스러운 선글라스는 필수다. 퍼플과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미러렌즈 선글라스는 독특한 컬러감이 스타일 지수를 높여준다.

몸으로 직접 즐기는 페스티벌에서는 편안한 티셔츠와 치마로 활동성을 높이는 것이 좋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버건디 컬러 티셔츠에 레더소재의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하면 계절감과 여성미를 한번에 잡을 수 있다. 

여기에 애나멜 슬립온을 선택하면 흠잡을 곳 없는 페스티벌룩이 완성된다.


◆ 男, ‘빈티지+모던 선글라스’ 하나면 끝!

▲ 선글라스_브이선/점퍼, 팬츠_조프레시/신발_페이유에
▲ 선글라스_브이선/점퍼, 팬츠_조프레시/신발_페이유에


페스티벌에서 무심한 듯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원하는 남성이라면 빈티지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선글라스를 눈여겨 보자. 

슬림한 골드 템플과 라운드 프레임이 90년대 무드를 풍기는 선글라스는 빈티지한 느낌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기에 제격이다. 

더불어 세련된 컬러까지 가미돼 컨템포러리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더한다.

스타일리시한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했으니 의상은 심플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관건이다. 

선글라스의 느낌을 살려 깔끔함에 빈티지한 감성이 묻어나는 블루종과 데님 팬츠를 선택하면 스타일링 밸런스가 맞춰진다. 

이때 신발은 편안한 스니커즈를 신으면 페스티벌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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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브이선, 행텐, 코인코즈, 클립, 조프레시, 페이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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