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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가을,로맨틱,성공적'을 위한 나만의 '향'! 가을에 추천하는 남녀 향수

15.09.24 13:24

1. 섹시한 남성미 강조, 매혹적 잔향 '발망 옴므'

가을은 여름에 비해 일조량이 적어지면서, 비타민D의 흡수가 현저히 떨어지고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저하된다. 

많은 남성들이 가을에 외로움과 쓸쓸함을 느끼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보도자료 이미지] 발망옴므 출시.jpg

이런 외로운 남성들을 위해 '발망'에서 ‘발망 옴므 오드트왈렛’ (Balmain Homme EDT)을 출시했다. 

‘발망 옴므’는 여성을 매혹시키는 우디 오리엔탈 향과 관능적인 샤프론, 넛메그의 조화로 상쾌하면서도 매혹적인 잔향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틀 상부는 발망의 아이코닉한 밀리터리 자켓의 견장을 그대로 재현했고 하부는 가을 밤을 연상시키는 다크 블루와 레드 컬러의 대조적인 조화로 파워풀 하면서도 섹시한 남성미를 강조하고 있다.


자유분방하고 매혹적인 발망의 남성상이 담긴 발망 옴므로여성들의 후각과 시선을 끌어보자.
 


2. 가을 로맨스를 꿈꾸는 머스크 잔향,  ‘안나수이 로맨티카’

선선한 가을 바람을 타고 흐르는 여성의 향기만큼 로맨틱한 향기가 또 있을까?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외로운 솔로 여성들은 물론, 분위기 있는 가을 로맨스를 꿈꾸는 커플들을 위해 '안나수이'가 향수 ‘안나수이 로맨티카’를 출시했다.


향수 ‘안나수이 로맨티카’는 풍부한 로즈향과 오렌지 블라썸이 만나 여성미가 도드라지는 플로럴 향이 특징으로 인도네시안 샌들우드와 크리미 머스크로 마무리되면서 매혹적이지만 포근한 잔향이 남는다.  

또한 바틀 캡에 있는 장미 꽃봉오리는 피어나기 전 여성의 관능미를 묘사했으며, 아르누보 영감을 받은 바틀은 풍성한 꽃으로 긍정적인 에너지와 행복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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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럴 향과 샌들우드, 머스크로 이어지는 관능적인 향기는 가을 시즌, 여성은 물론 남성까지 매료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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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발망, 안나수이, 구글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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