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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김새론, '소미'의 어두운 캐릭터는 맡은 역할이 강렬했다고 생각해

15.08.28 13:45

배우 김새론이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를 통해 소녀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새론은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와 순백의 화이트 롱 드레스로 신비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깊은 눈빛이 물기를 머금은 듯 은은하면서도 김새론만의 순수한 매력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새론은 여전히 대중들이 ‘아저씨’의 '소미'로 보는 것이 아쉽지 않은지에 대한 질문에

“대중은 어두운 모습의 김새론을 많이 기억한다. 그런 이미지가 싫지는 않다.  실제 그런 역할이 대부분 이었고 실제 내 모습으로 보일 만큼 그 역할이 강렬했다는 뜻이기도 한 것 같다. 

좀 더 크면 보호받는 연기를 해도 지금과 같은 느낌이 나지 않을 것 같다. 후에 성인이 되면 또 다른 연기를 할 테고, 중년에는 또 다른 모습일 것이다” 

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에 대한 질문에 

“액션 연기를 해보고 싶다. ‘아저씨’에서는 보호 받기만 했는데 ‘레옹’의 마틸다처럼 멋진 역할도 해보고 싶다" 라고 전했다. 


연기 이외의 관심사에 대한 질문에는 

“향초를 만드는 걸 좋아한다. 영화 보거나 혼자 시간 보내는 걸 좋아하고 웹툰을 보는 것도 좋아한다” 며 소소한 자신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10대 소녀라는 컨셉에 맞게 김새론의 모습이 그대로 잘 담긴 이번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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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아레나옴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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