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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가을 스타일링 준비하셨나요? 2015 F/W 트렌드 스타일링은?

15.08.14 12:03

올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놈코어’ 패션에 이어  2015 F/W에는새로운 트렌드 키워드로 ‘레트로(RETRO)’패션이 부상했다. 

‘레트로(RETRO)’는 복고주의를 지향하는 유행,  패션 스타일로 패션의 다양함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올 가을, 빠른 유행에 지친 당신을 위해 친숙함과 안정감을 느끼게 해줄 ‘레트로(RETRO)’ 스타일링을 제안해 본다.


◆ 개성을 살려주는 톤 다운 프린팅으로 ‘레트로(RETRO)’ 무드 완성 

가을은 분위기의 계절이다.

분위기의 계절을 온 몸으로 느끼고 싶다면 계절감에 맞지 않는 튀는색상이 들어간 옷은 최대한 자제한다.

가을에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과할 수 있는 느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톤 다운된 컬러의 화려한 프린팅을 적극 추천한다.

하지만 자칫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간의 컬러 매치에 신경을 쓰면 된다.
 
▲사진 제공 : 롱샴(LONGCHAMP),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오뚜르(AUTRE)
▲사진 제공 : 롱샴(LONGCHAMP),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오뚜르(AUTRE)



◆ 모노톤으로 세련된 느낌의 ‘레트로(RETRO)’ 무드 완성 

‘레트로(RETRO)’ 스타일링의 정석을 따르고 싶다면 ‘가을=트렌치코트’의 공식을 잊지 않아야 한다.

70년대의 느낌을 살리면서 클래식하고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트렌치 코트를 선택한다면 

한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레트로(RETRO)’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더불어 코트 안의 포인트가 될 수 있는 패턴 원피스와 가방, 시계를 착용 한다면 가을 스타일링을 연출 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롱샴(LONGCHAMP), 바버(BARBOUR), 가가 밀라노(GAGA MILANO), 오뚜르(AUTRE)
▲사진 제공 : 롱샴(LONGCHAMP), 바버(BARBOUR), 가가 밀라노(GAGA MILANO), 오뚜르(AUTRE)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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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보이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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