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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배우 유선, 고혹 반전 매력! 깊은 눈빛이 섹시해

15.08.03 15:13

배우 유선의 반전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 해 유선의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최근 유선은 영화 ‘퇴마: 무녀굴(감독 김 휘)’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기이한 현상을 겪는 갤러리 관장 금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단아하고 커리어 우먼 이미지가 강한 유선은 이번 화보에서 고혹미를 드러내며 반전을 선사했다. 탄탄한 몸매와 깊은 눈빛이 보는 이를 집중하게 만드는 흡인력을 보여 현장에서도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여배우로서 신경 쓰는 작품 속 뷰티 팁에 대한 질문에 유선은 “드라마 주인공들은 동경의 대상이 되야 하는 특성이 강한 것 같다. 가난한 여자로 나오더라도 인물이 처한 상황과 다르게 꾸며야 할 때가 많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어서 그는 “뭐든 자연스러운 것이 좋다. 메이크업이 두꺼워지면 배우의 표정, 얼굴 근육 움직임마저 덮어버리기 때문에 가능한 얇게 해달라고 분장팀에 부탁한다”고 자신의 노하우를 전했다.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한편 유선은 영화 ‘이웃사람’을 연출한 김휘 감독의 신작 ‘퇴마: 무녀굴’의 여주인공 금주 역을 맡아 올 상반기에 부산에 머물며 밀도 높은 촬영을 마쳤다. 

오는 8월 20일에 개봉하는 ‘퇴마: 무녀굴’은 한국형 공포영화로 주목 받으며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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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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