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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건강미 넘치는 매력적인 피부톤, 썸머 브론징 메이크업 tip

15.08.03 14:58

- 바캉스룩에 어울리는 간단한 썸머 브론징 메이크업


▲사진출처:정샘물닷컴
▲사진출처:정샘물닷컴

건강미 넘치게 그을린 피부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바캉스 시즌! 섹시함과 건강미를 한층 살린 매력적인 피부톤으로 휴양지에서 돋보이기 위해 태닝을 했지만, 잘 그을린 바디톤과 어울리지 않게 하얗게 떠 있는 얼굴톤은 부자연스러움을 넘어 촌스럽기까지 하다.

바캉스만을 위해 얼굴까지 그을리기에는 피부에 부담도 많이 가고 다시 하얀 피부로 되돌리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메이크업을 활용해 피부톤을 잡아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 경우 과하게 느껴지는 태닝 메이크업보다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썸머 브론징 메이크업으로 섹시하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확실한 음영감을 통해 입체적인 얼굴을 연출할 수 있는 썸머 브론징 메이크업 팁을 알아보자.


Step 1. 브론징 메이크업의 기초는 자연스러운 얼굴음영 완성
▲사진:닥터자르트 비비 메이트 컨투어링 키트
▲사진:닥터자르트 비비 메이트 컨투어링 키트 / 38,000원

최신 브론징 메이크업의 트렌드는 흔히들 생각하는 인위적이고 드라마틱한 윤곽 메이크업 없이 피부톤과 비슷하게 맞춰 한듯 안한듯 자연스러운 음영을 살려주는 가벼운 메이크업이 특징이다.

한 가지 색상만을 사용하는 것보다, 원하는 컬러톤으로 믹스하여 사용하는 것이 목과 얼굴의 경계선없이 자연스럽게 얼굴 윤곽 라인을 살릴 수 있다.


Step 2. 톤다운컬러로 깊고 그윽한 눈매 완성

▲사진:랩코스 아이-핏 섀도우 1.1g / 10,000원
▲사진:랩코스 아이-핏 섀도우 1.1g / 10,000원

브론징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아이메이크업은 자연스럽게깊고 그윽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도록 피부톤보다 채도를 한톤 낮춘 컬러의 섀도우를 사용한다.

특히, 최근에는 브론징이라하여 브라운 계열 컬러만 바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컬러를 블랜딩해 보다 자연스러운 컬러를 연출하는 것이 유행이다. 

브라운 계열의 베이스컬러에 연한 핑크나 베이지 컬러를 먼저 블렌딩하고 스킨 톤보다 한톤 낮은 컬러 계열의 섀도우로 쌍커풀 라인까지 덧발라주면 한층 더 깊어진 눈매가 완성된다.


Step 3. 립과 블러셔는 한톤으로 자연스럽게 완성
▲사진:버츠비 립크레용 나이아가라 오버룩(청순 코랄) 3.11g / 27,000원
▲사진:버츠비 립크레용 나이아가라 오버룩(청순 코랄) 3.11g / 27,000원


전체적으로 어두워진 피부톤만큼 입술톤도 낮춰 자연스럽게 매치 시켜줘야 보다 자연스러운 바캉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컨실러로 입술의 붉은기를 누른 뒤 톤다운된 피치나 코랄 컬러로 입술을 발라주면 전체적으로 과하지도 않고 자연스러워 브론징 메이크업과 어울리는 입술이 연출된다.

입술에 사용한 립제품을 볼 부위에도 살짝 펴 발라주면 한층 더 생기있으면서 건강한 혈색을 표현할 수 있다.  립크레용 제품은 입술뿐 아니라 블러셔 대용으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한 제품이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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