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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배우 유인영, '로마의 휴일'처럼 감성적 가을 여인으로 변신

15.07.24 10:47

SBS ‘가면’의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유인영이 캐주얼 브랜드 'PAT'의 새로운 뮤즈가 됐다.

이에, 2015 F/W 시즌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배우 이동욱과 함께 메인 모델로서의 활약을 펼치게 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사진제공:PAT
▲사진제공:PAT

‘로마의 휴일’이라는 컨셉 아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여행이 주는 셀렘과 사랑, 행복에 대한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타임리스한 내추럴 컬러, 레트로 클레식을 기반으로 하는 컬러의 룩을 메인으로 촬영이 이어졌다.

특별히, 유인영은 훤칠한 신체조건과 자신이 가진 매력을 살려 모든 의상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극심한 폭염 속에서 겨울 의상을 입고 촬영을 이어갔음에도 불구,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스탭들의 칭찬이 자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 전개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 SBS ‘가면’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최미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다음주 목요일, 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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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PAT, 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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