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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패션] 장마철, 셔츠와 티셔츠로 불쾌지수 DOWN▼ 스타일 지수 UP▲

15.07.01 11:40

장마철, 셔츠와 티셔츠로 불쾌지수 DOWN! 스타일 지수 UP!


- 패셔너블한 남자는 장마철도 센스있게! ‘셔츠 vs 티셔츠’


덥고 습한 날씨 탓에 유독 땀을 많이 흘리는 남성들은 장마 기간 동안 입을 옷차림을 큰 고민거리로 꼽는다. 

장마철에는 가벼우면서 빨리 마르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일교차가 큰 날씨 속에서도 쾌적하고 멋스러운 스타일의 남성으로 만들어 줄 셔츠와 티셔츠 아이템을 소개한다.


◆ 장마철 불쾌지수 내리고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셔츠

변덕스럽게 오락가락하는 장마철 날씨에 불쾌지수를 낮춰주는 아이템으론 셔츠가 제격이다. 

▲사진제공:행텐
▲사진제공:행텐

블루 계열의 체크 패턴은 시각적으로도 시원함을 줄 수 있다. 또한 면 소재의 셔츠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기 때문에 습한 장마철 날씨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셔츠는 소매 부분을 롤업해 연출할 수 있어 변화무쌍한 장마철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긴 셔츠가 답답하다고 느껴지는 남성들은 반팔 셔츠를 선택하자. 심플한 디자인에 은은한 그린 컬러는 산뜻한 듯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데님 반바지와 함께 매치하면 감각적이면서 스트릿한 감성의 썸머룩으로도 스타일링 가능하다.


◆ 우중충한 장마철엔 밝은 톤의 그래픽 티셔츠가 제격! 

우중충한 장마철에는 어두운 색보단 밝은 컬러의 티셔츠를 입는 것이 좋다. 파스텔 핑크 컬러에 큰 그래픽 디자인이 돋보이는 그래픽 티셔츠는 남성들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 

▲사진제공:행텐
▲사진제공:행텐


특히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는 면 소재 티셔츠는 땀 흡수가 빠른 것은 물론 잦은 세탁에도 끄떡없어 장마철에 즐겨 입기 안성맞춤이다. 이 때 티셔츠는 약간 큰 사이즈를 선택해 시원하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요령이다.

핑크 컬러가 다소 부담스럽다면 모노톤의 그래픽 티셔츠를 선택하자.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에 볼드한 그래픽 레터링이 살짝 가미된 그래픽 티셔츠는 캐주얼하면서 경쾌한 느낌을 준다. 

특히 강렬한 풍경 더해진 레터링 그래픽이 전체적인 룩에 와일드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여기에 5부 반바지와 함께 매치한다면 시원한 바캉스룩도 완성 할 수 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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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행텐, 자료:유끼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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