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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여름을 위해 꼭 준비해야할 남성/여성별 필수 아이템 10선!

15.06.11 17:10

여름을 위해 꼭 준비해야 할 필수 아이템 10선!

- 남녀별 '꼭' 필요한 것만 모아놓은 친절 지침서


이제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여름이다. 한 여름을 바로 앞둔 6월, 미처 여름 준비를 못했다면 주목해보자. 

아트 티셔츠부터 샌들까지 여름을 위해 꼭 준비해야 할 아이템 10가지를 소개해 본다.


◆ 남성을 위한 여름 아이템

1. 큐비즘(입체주의)과 티셔츠의 예술적인 접목

▲사진:까르뜨블랑슈
▲사진:까르뜨블랑슈

장기간의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 여름, 스타일리시한 아트 티셔츠는 남성들의 필수 데일리 아이템이다. 

큐비즘(입체주의)에서 영감 받은 아트 티셔츠는 자연의 예술적인 입체조각과 감각적인 컬러 배열로 여름철 남성들이 즐겨입는 슬랙스, 데님 팬츠, 반바지 등과 매치하면 패셔너블한 썸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2. ‘더욱’ 짧아진 쇼츠

▲사진:지이크파렌하이트
▲사진:지이크파렌하이트

올 여름 주목해야 할 남성 패션 트렌드는 다름아닌 쇼츠다. 특히 더욱 짧아진 길이의 쇼츠가 남성들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했다. 

시원한 소재와 색감이 돋보이는 반바지는 허벅지에 비해 종아리가 길어 보이는 착시효과까지 일으켜 체형 보완에도 안성맞춤이다.


3. 더 이상 변태양말이 아냐! ‘덧신’ 필수

▲사진:티아이포맨
▲사진:티아이포맨

일명 ‘변태양말’이라 불리며 여성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덧신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발목과 발등부분이 그대로 드러나는 슬립온이나 로퍼를 신을 때 일반 양말보다는 덧신을 착용하는 것이 훨씬 깔끔한 연출을 돕기 때문.  우수한 면 원단으로 착용감이 가벼운 티아이포맨의 덧신은 남성들 사이에 인기몰이 중이다.


4. 그루밍족의 겨드랑이를 지켜줄 ‘데오도란트’

▲사진:그라함스
▲사진:그라함스

여름철 땀 냄새로 자신은 물론 주변인까지 불쾌감을 느끼지 않도록 도와주는 데오도란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몸의 냄새를 제거하며 보습과 진정 효과를 주는지 확인해야하며, 문제성 피부, 민감성 피부 등 제모 직후 예민한 겨드랑이에도 바를 수 있는 제품을 꼼꼼히 따져본 후 선택해야 한다.


5. 센스남의 절정 ‘팔찌’

▲사진:구찌타임피스앤주얼리
▲사진:구찌타임피스앤주얼리

날씨가 더운 만큼 남성들의 소매길이가 짧아지면서 허전해진 팔목에 액세서리가 필요하다. 이때 팔찌는 하나만으로도 전체적인 룩을 좌우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고급스러우면서도 빈티지한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의 블랙 팔찌는 다양한 꼬임 디자인과 실버 스틸의 매치로 세련된 느낌을 배가시킨다.



◆ 여성을 위한 여름 아이템

6. 뱃살 퇴치, 조금 특별한 ‘탱키니(탱크톱비키니)’
▲사진:액세서라이즈
▲사진:액세서라이즈

한 여름 휴가까지 2개월 남짓 남은 이 시점에서 드라마틱한 몸의 변화를 기대하기란 어렵다. 뱃살이 고민인 여성들은 브라톱과 팬티로 구성된 탱키니가 제격. 

기하학적인 패턴이 가미된 액세서라이즈의 탱키니는 볼록 나온 뱃살을 가리는데 더욱 효과적이다.


7. 섹시한 레트로 무드 ‘보잉 선글라스’

▲사진:마인드마스터
▲사진:마인드마스터

최근 복고 열풍이 불면서 70년대를 주름잡던 보잉 선글라스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2015년 트렌드에 맞게 미러 렌즈가 가미된 마인드 마스터의 보잉 선글라스를 여성이 착용하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뽐낼 수 있을 것. 이는 큼지막한 사이즈로 얼굴까지 작아 보이는 효과도 있다.


8. 핫한 ‘방수시계’ 

▲사진:디즈니시계
▲사진:디즈니시계

대형 워터파크가 많이 생긴 이때 물놀이를 편안하게 즐기기 위해선 다양한 준비물이 필요하다. 여름 수영복 패션에 유니크한 포인트를 살릴 수 있는 방수시계는 기본. 

비비드한 컬러의 디즈니 방수시계는 강렬한 비치룩을 강조해줌은 물론 눈에 잘 띄어 혹시 모를 안전 사고까지 대비할 수 있는 똑똑한 아이템이다.


9. 블링블링 메탈릭한 ‘샌들’

▲사진:클립
▲사진:클립

단조로운 여름 패션의 완성은 샌들이라고 할 수 있다. 메탈릭한 장식이 포인트로 가미된 클립의 샌들은 세련되고 럭셔리한 스타일을 완성해줄 것. 

뿐만 아니라 밋밋한 원피스나 데님, 어떠한 룩에도 잘 어우러져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10. 찰랑찰랑 보헤미안 무드 ‘프린지백’

▲사진:세인트스코트런던
▲사진:세인트스코트런던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도 매력적인 히피 걸이 되고싶다면 주목해보자. 

보헤미안의 자유로운 감성과 이국적인 매력이 엿보이는 백은 발랄한 여름 패션 연출에 제격이다. 특히 기분 좋은 리듬감과 시원한 파스텔톤 블루 컬러는 여름에 더욱 잘 어울린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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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까르뜨블랑슈, 지이크 파렌하이트, 티아이포맨, 그라함스,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액세서라이즈, 마인드 마스터, 디즈니시계, 클립, 세인트스코트 런던, 자료출처: 홍보 대행사 ㈜유끼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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