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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파파라치 컷을 보니.. 인형인가?

15.05.29 10:44

- 일상에서도 완벽한 “비율 깡패”


가수 겸 배우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5월 27일 그녀는 뉴욕의 한 건물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파파라치 컷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미모와 몸매를 뽐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테일러 스위프트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미소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냈으며, 화이트 미니 드레스와 블루톤의 펌프스로 완벽한 비율과 각선미를 자랑했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누드 컬러의 사첼백을 매치하여 패셔니스타다운 센스넘치는 일상패션을 완성하고 있는데,  '마이클 코어스'의 ‘케이시 백’으로 이번 시즌 스프링 컬렉션 아이템이다.

뉴욕에서 찍힌 그녀의 완벽한 다른 파파라치 컷도 감상해보자. :-)











한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8개 상을 휩쓸며 최다 부문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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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디마코, 사진출처:야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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