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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워너비 오피스 스타일링

15.02.13 17:36


시청률 고공 상승 중인 월화 드라마 SBS ‘펀치’ 의 엄친딸 검사 서지혜와 수목 드라마 MBC ‘킬미 힐미’ 의 아트 디렉터 김유리가 스타일리쉬한 오피스룩 패션으로 많은 이슈가 되고 있다. 드라마 속 서지혜와 김유리의 워너비 오피스 스타일링을 알아보자!
 
* 오피스 룩의 정석, 깔끔한 투피스 정장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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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드라마 [펀치]
▲출처:SBS 드라마 [펀치]
 
‘펀치’에서 엄친딸 검사 역할의 서지혜는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데일리 오피스룩 스타일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극 중에서 서지혜는 심플한 라운드넥 라인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와 에이치 라인 스커트를 매치한 투피스 정장 스타일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준 서지혜가 선택한 시계는 페라가모 타임피스의 간치노 브레이슬릿으로 팔찌처럼 착용 가능한 얇은 메탈 스트랩이 고급스럽고 세련된 매력을 선사하는 워치로 여배우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때로는 과감하게! 컬러 오피스룩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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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드라마 [킬미 힐미]
▲출처:MBC 드라마 [킬미 힐미]
 
 ‘킬미 힐미’ 에서 아트 디렉터 역할의 김유리는 기존의 깔끔한 오피스룩과 다른 과감하면서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여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극 중에서 김유리는 럭셔리한 골드 컬러의 단추가 돋보이는 레드 컬러의 수트와 함께 버건디 컬러의 파이톤 가방을 매치하여 럭셔리 무드의 화려한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버건디 컬러가 매력적인 페라가모 타임피스의 가죽 스트랩 워치를 착용하여 작은 아이템 하나까지 신경쓰는 품격있는 오피스룩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다양한 오피스 스타일이 기대되는 가운데,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 시켜주는 페라가모 타임피스와 함께 센스 있는 오피스룩을 완성해보자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사진=페라가모 워치 by 갤러리어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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