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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라이카 스튜디오 신작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19.09.2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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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국내외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가운데,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명가들이 선보이는 애니메이션 대작들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0월 관객들과 먼저 만날 작품은 애니메이션 신흥 명가로 주목받고 있는 라이카 스튜디오의 신작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이다. 영화는 전설 속 몬스터 ‘Mr. 링크’가 가족을 찾기 위해 세계 최고의 탐험가 ‘라이오넬’과 함께 잃어버린 세계 ‘샹그릴라’로 모험에 나서는 글로벌 어드벤처. 제작사 라이카 스튜디오는 <코렐라인: 비밀의 문><파라노만><쿠보와 전설의 악기> 등 제작하는 작품마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해 세계 유수 영화제에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애니메이션계의 떠오르는 신성이다. 세계 최초로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작품을 만드는 등 어디서도 시도되지 않았던 다양한 기법들로 자신들만의 특색이 담긴 고유의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그 명성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그동안 라이카 스튜디오가 쌓아온 모든 것을 쏟아낸 야심작으로,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비주얼, 탄탄한 스토리텔링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완벽한 명품 애니메이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 휴 잭맨과 <아바타>부터 마블 히어로 시리즈까지 세계적인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는 조 샐다나의 목소리 출연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11월에는 전 세계에 ‘Let it go’ 열풍을 불러일으킨 <겨울왕국>의 두 번째 시리즈 <겨울왕국 2>가 개봉한다.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영화 중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작품으로, 최고의 애니메이션 명가라 불리는 디즈니가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다.

1200억의 제작비, 5년의 제작 기간, 400명의 스태프, 차원이 다른 글로벌 어드벤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정소정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이수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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