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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살해된 친구 사라진 단서 ‘노멤버 크리미널즈’

19.08.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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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벰버 크리미널즈>는 하루 아침에 살해당한 친구의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는 고등학생 에디의 이야기를 담은 하이틴 범죄 추적 스릴러로 다가오는 8월 26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사건의 전말을 미리 볼 수 있는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벰버 크리미널즈>는 <제 5침공> 클로이 모레츠와 <베이비 드라이버> 안셀 엘고트의 열연이 돋보이는 2019년 가장 기대되는 하이틴 범죄 스릴러. 영화가 8월 26일 개봉을 확정 지음과 동시에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여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교내 퀸카 피비(클로이 모레츠)를 처음 친구 케빈에게 소개시켜 주는 에디(안셀 엘고트)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그날, 케빈은 총기로 살해당하고, 다음날 경찰당국과 학교는 이 죽음을 덮으려는 듯한 낌새를 보인다. 뒤이어 “친구가 살해 당했어요.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건가요?”라는 대사로 케빈의 죽음과 피비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살해된 친구! 사라진 단서!’ 라는 카피는 하이틴 범죄 추적 스릴러로서 장르적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기대감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사건의 은폐된 진실을 찾는 에디를 말리는 피비의 “네 꼴을 좀 봐”라는 대사에 이어 “잃을 것도 없어”라며 폭주를 시작하는 케빈의 모습으로 마무리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노벰버 크리미널즈>는 ‘샘 먼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스토리 전개와 더불어 <베이비 드라이버>에서 ‘베이비’ 역을 맡아 한국 관객들에게 제대로 눈도장 찍은 배우 안셀 엘고트, 그리고 <킥 애스> 시리즈의 ‘힛 걸’에서 <제 5침공>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믿음직한 배우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클로이 모레츠가 출연하여 에너제틱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친구의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는 하이틴 범죄 추적 스릴러 <노벰버 크리미널즈>는 다가오는 8월 26일 개봉하여 관객들에 통쾌한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


정소정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조이앤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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