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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킬링액션 #뤽베송 #차세대여전사 ‘안나’ 매력 키워드 공개

19.07.3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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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킬링액션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영화 <안나>는 파리의 톱모델로 위장한 강력한 킬러 ‘안나’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위협을 제거해 나가는 하드코어 킬링 액션 영화이다.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맨몸 액션부터 총격, 칼, 접시 등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 강렬한 액션 시퀀스로 올 여름 무더위를 강타할 액션 신드롬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스크린을 압도하는 스피드한 액션 외에도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와 파리, 밀라노, 뉴욕, 모스크바를 오가는 매력 넘치는 로케이션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사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뤽베송 #차세대여전사
새로운 캐릭터 & 새로운 액션 신드롬 탄생 예고!

<루시><제5원소><니키타> 등 인상적인 액션 시퀀스와 반전을 거듭하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온 액션 영화계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이 <안나>로 다시 한번 가장 강력한 여성 킬러 캐릭터를 내세운 새로운 액션을 선보인다. 특히 매 작품마다 차원이 다른 독보적인 액션과 캐릭터를 탄생시킨 뤽 베송 감독은 안나의 격투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1970년대의 러시아 영화들을 참고하고, 무술 영상들을 분석해 역대급 액션을 만들어냈다. 이 같은 뤽 베송의 노력으로 반전 매력이 넘치는 톱모델이자 가장 강력한 킬러 ‘안나’의 캐릭터가 탄생했다.

#할리우드신예스타 #역대급캐스팅
베테랑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마지막으로 사샤 루스부터 킬리언 머피, 루크 에반스, 헬렌 미렌까지 할리우드의 신예 스타와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의 역대급 만남으로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예고한다. <루시>의 스칼렛 요한슨, <제5원소>의 밀라 요보비치를 잇는 뤽 베송 감독의 차세대 여전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신예 배우 사샤 루스는 패셔너블한 모습의 톱모델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킬러의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맨몸, 총 등을 활용해 1대 다수의 격투를 펼치는 액션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시원함과 쾌감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덩케르크><인셉션> 등 선과 악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연기파 배우 킬리언 머피부터 <미녀와 야수><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특유의 선 굵은 연기로 인정받아온 루크 에반스, <더 퀸>으로 제79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관록의 헬렌 미렌까지 할리우드 신예 스타와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는 극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하드코어 킬링 액션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안나>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정소정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판씨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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