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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 출연 실화 로맨스 ‘스트롱거’ 메인포스터 공개

19.05.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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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실화 로맨스 <스트롱거>가 6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스트롱거>는 <옥자>의 개성 강한 역할에서 <나이트크롤러>의 사이코패스 연기, <사우스포>의 감성자극 연기까지 그리고 최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출연을 결정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고 스며드는 명품 배우 제이크 질렌할의 국내 스크린 컴백 작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인기 미드 ‘오펀 블랙’에서 복제된 7개의 자아 연기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타티아나 마슬라니가 함께 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는 작품이다. 타티아나 마슬라니는 <스트롱거>로 각종 비평가상을 휩쓰는 등 제이크 질렌할 이상의 환호를 받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화는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사랑하는 그녀를 응원하기 위해 대회로 향한 한 남자와 함께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두 사람이 써 내려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트롱거>는 실화가 주는 더욱 깊은 먹먹함과 현실감 그리고 가슴을 뒤흔들 강렬한 폭풍을 만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0%로 제이크 질렌할의 감성연기를 선보였던 <러브 & 드럭스>와 <사우스포>를 모두 가뿐히 뛰어넘고 있다. 여기에 국내 개봉 전 관개들과 만났던 특별한 CGV 아트하우스 런웨이 기획전을 통해 골든에그지수 98%를 기록하는 등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 역시 예고되고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6월 27일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제이크 질렌할과 타이아나 마슬라니를 함께 만날 수 있는데 이들이 함께 그려낼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번지게 한다. ‘단단하고도 솔직하며 감동적이다’ - Hollywood Reporter, ‘당신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할지라도 반드시 봐야만 하는 영화’ - Chicago Tribune, ‘제이크 질렌할과 함께 무너지고 일어나며 관객들은 더 강해진다’ – seattle times등 해외평들은 강추와 함께 필람무비로 평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CGV의 기획전으로 미리 만난 관객들은 ‘사랑은 그 무엇도 넘어설 수 있는 힘이 될 수도 있다’ – km***, ‘배우의 캐미와 압권인 연기로 끝까지 몰입할 수 있었던 영화 – god***’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객들이 느낄 감동의 크기가 다른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이크 질렌할의 명품 연기와 함께 찾아올 <스트롱거>는 오는 6월 27일 관객들 곁으로 다가올 예정이다.


정소정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올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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