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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으로 못보는 '1인칭' 액션 [하드코어 헨리] 5월 개봉

최재필 ㅣ 16.04.15 10:51


전세계 최초 풀타임 1인칭 SF 액션 블록버스터로 제40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하드코어 헨리]가 5월 19일 4DX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드코어 헨리]는 기억이 지워진 채 강력한 힘을 가진 사이보그로 깨어난 '헨리'가 납치당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세계지배를 꿈꾸는 '아칸'과 그의 용병들을 상대로 목숨을 건 최후의 전쟁을 시작하는 신개념 SF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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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영화 전편이 1인칭 주인공 시점에서 촬영되어 관객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모든 장면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하드코어 헨리]는 신개념 액션 영화를 고대해 온 예비 관객들에게 짜릿한 오감만족 액션을 선사할 것이다. 

‘관객상 수상작들은 흥행에 성공한다’는 법칙으로 '관객상의 영화제'라 불리는 제40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하드코어 헨리]는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과 압도적인 지지로 당당히 관객상을 거머쥐며 화제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북미 개봉 후 “영화계의 혁명이다"(Indiewire), “지금까지 본 어떤 것과도 다르다"(Collider), “전례 없는 영화"(Forbes), “액션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미래에도 두고두고 회자될 영화"(We Got This Covered), “장면 하나하나 액션 영화의 정수"(FRESHFICTION.TV), “바로 눈 앞에서 미친 듯이 빵빵 터진다”(Hitfix), “[킹스맨]과 [레이드]의 미친 조합”(Nerdist), “스마트하고 유쾌한 광란의 롤러코스터!”(Hollywood Reporter) 등 평단의 극찬 세례를 받은 [하드코어 헨리]는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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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강렬하고 압도적인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양손에 권총을 쥔 채 고층 빌딩이 빽빽하게 들어선 대도시를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헨리’의 모습은 아찔한 현장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보는 이로 하여금 주인공 ‘헨리’가 된 듯한 생생한 느낌을 갖게 만든다. 

또한 부상 입은 오른손이 암시하듯 죽음에서 살아 돌아온 사이보그 ‘헨리’가 지워진 기억의 미스터리를 풀고 거대한 악의 세력에 맞서 사랑하는 아내를 무사히 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생생하고 짜릿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 감각적인 영상이 돋보이는 신개념 SF 액션 블록버스터 [하드코어 헨리]는 오는 5월 19일 개봉한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주)코리아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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