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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데이]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 20살 리즈 시절 사진 공개

최재필 ㅣ 16.03.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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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영화 [글로리데이]가 네 주연배우의 실제 스무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 날을 가슴 먹먹하게 담아낸 올해의 청춘 영화.

이날 공개된 주연 배우들의 스무살 사진은 그들의 풋풋하던 시절의 모습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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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깊고 강렬한 눈빛으로 아찔한 통증을 표현해 낼 배우 지수 (용비 역) 는 긴 머리에 짙은 눈썹, 날렵한 턱선 등 두 눈에 가득 담긴 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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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리더이자 첫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를 배우 김준면(상우 역) 은 가방을 어깨에 맨 멋진 포즈가 눈길을 끈다.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김준면은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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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연기파 배우의 존재감을 재확인 시키고 있는 배우 류준열(지공 역)은 통통한 볼살에앳된 모습이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운동복을 입고 경기장에 서 있는 류준열은 어릴 적 모습이 많이 남아있는 것으로 귀엽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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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치즈인더트랩], [미세스캅2]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김희찬(두만 역) 역시귀여움이 잔뜩 묻어나는 사진으로 눈길을 끈다. 붉은색 후드티를 입고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은 장난끼 많은 스무 살 김희찬을 예상해 볼 수 있는 것으로 특유의 개구지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고있다.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석 매진, 상상마당 씨네 아이콘 예매 오픈 동시 서버 다운, 취향저격 한정판 엽서 등 2016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글로리데이>. 네 배우의 스무 살 시절 출구 없는 매력을 공개하며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글로리데이>는 2016 올해의 청춘 영화로 오는 3월 24일 개봉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필라멘트픽쳐스/(주)엣나인필름/(주)보리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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