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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유아인…역대급 출연진의 SNS 로맨스 [좋아해줘]

15.12.29 09:07


2016년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좋아해줘]가 제목과 함께 2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좋아해줘]는 대책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 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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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은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스타 드라마 작가 ‘경아’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최지우는 하는 일마다 뒤통수를 맞는 어리바리한 노처녀 스튜어디스 ‘주란’으로 분해 한층 더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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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은 남 좋은 일이 취미인 오지랖 넓은 오너 쉐프 ‘성찬’역을, [베테랑]과 [사도]로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배우 유아인은 인기절정의 한류스타 ‘진우’를, 있는강하늘은 천재 작곡가 ‘수호’역을, 이솜은 드라마 PD ‘나연’ 역을 맡아 톡톡 튀고 발랄한 모습으로 전작인 [마담 뺑덕]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맘껏 자랑할 전망이다.

[좋아해줘]는SNS로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사랑까지 만들어가는 현 세대를 반영한 영화로, 여섯 남녀의 연결고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SNS와 설레고 행복한 순간을 담은 영화의 컨셉을 가장 잘 보여줄 예정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다른 세 커플이 모여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는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사랑이야기로, 영화 [6년째 연애중]을 통해 섬세한 감성을 보여주었던 박현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좋아해줘]는 2016년 2월에 개봉한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CJ엔터테인먼트/리양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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