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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3] 잭 블랙, 여인영 감독 1월 내한 확정

15.12.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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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3]의 잭블랙과 여인영 감독이 1월 20일(수) 대한민국을 찾는다.

[쿵푸팬더]의 1편부터 3편까지 모든 시리즈에서 ‘포’의 목소리를 연기한 바 있는 유쾌한 할리우드 스타 잭 블랙과 여인영 감독의 이번 한국 방문은 [쿵푸팬더] 시리즈 전 편에 걸쳐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한국 관객들의 높은 관심에 대한 보답이자 [쿵푸팬더 3]의 개봉을 맞아 계획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잭 블랙은 [쿵푸팬더]로는 최초의 한국 방문이며, 한국계 감독인 여인영 감독은 [쿵푸팬더 2]에 이어 이번에도 내한을 결정하며 한국 관객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쿵푸팬더 3]는 [쿵푸팬더 2]를 연출했던 한국계 여인영 감독과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의 스토리를 담당했던 알레산드로 칼로니가 공동 연출을 맡고 잭 블랙, 안젤리나 졸리, 더스틴 호프만, 성룡, 세스 로건, 루시 리우, 데이빗 크로스까지 [쿵푸팬더] 시리즈와 늘 함께 해온 배우들을 비롯 영화 [위플래쉬]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J.K. 시몬스가 새롭게 합류해 시리즈 특유의 재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쿵푸팬더 3]는 2016년 1월 28일 개봉한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CJ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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