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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핵전쟁 로맨스 [하우 아이 리브: 내가 사는 이유]

15.11.1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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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시얼샤 로넌,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톰 홀랜드, [선샤인 온 리스] 조지 맥케이 등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 총출동, 멕 로소프의 베스트셀러 소설 <내가 사는 이유>를 영화화한 2013년 영화 [하우 아이 리브: 내가 사는 이유]가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우 아이 리브: 내가 사는 이유]는 까칠한 성격의 데이지가 다정하고 매력적인 에디를 만나 첫사랑에 빠진 순간, 핵전쟁이 일어나면서 이별한 뒤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위험천만한 전쟁터로 들어가는 핵전쟁 액션 로맨스 영화.

영화는 가디언 상(영국), 룩스 상(독일) 등을 수상, 현재 영국과 미국의 각급 학교에서 필독서로 널리 알려진 멕 로소프의 <내가 사는 이유>를 영화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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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은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감독이자 영화 [원 데이 인 셉템버]로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상을 석권한 케빈 맥도널드가 맡았다.

[그랜드 부다 페스트 호텔][러블리 본즈]등을 통해 거장 감독들과의 환상적인 호흡은 물론 [어톤먼트]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상에 최연소로 노미네이트 되었던 미친 연기력의 배우 시얼샤 로넌이 첫사랑에 빠진 사춘기 소녀 데이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성연기와 강도 높은 액션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해 내며 작품의 몰입을 더해주었다. 

여기에 마블의 차세대 스파이더맨으로 발탁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 톰 홀랜드와 [선샤인 온 리스] [포 도즈 인 페릴] 등의 작품을 통해 영국 영화계 샛별로 주목 받고 있는 조지 맥케이 등이 함께 출연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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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배우 시얼샤 로넌이 단호한 표정을 지은 채 한 손에는 총을 들고 다른 손으론 여동생을 품에 안고 있는 강렬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사춘기 소녀인 데이지가 전쟁이 발생된 상황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떠나게 되는 모험에 대한 궁금증을 높여주고 있다.

[하우 아이 리브: 내가 사는 이유]는 오는 12월 개봉한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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