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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달러'의 사나이 마크 월버그,[600만 달러의 사나이] 영화 버전 개봉 확정

15.11.0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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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월버그가 600만 아니 60억 달러의 사나이가 되어 2017년을 빛낼 예정이다.

콜라이더는 2일(현지시각) 기사를 통해 마크 월버그가 1970년대 인기 TV 드라마 [600만 달러의 사나이]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60억 달러의 사나이]의 주연으로 최종 확정되었으며, 2017년 12월 22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60억 불의 사나이]의 원작 [600만 달러의 사나이]는 비행중 사고로 신체에 큰 타격을 입은 스티븐 오스틴이 정부의 생체공학 실험에 의해 재탄생해 악당들과 맞서 싸운다는 드라마다. 

주인공 스티브 오스틴에 투입된 예산을 의미하는 600만 달러는 시간이 흘러 화폐가치의 변동이 오게 되면서 현재의 60억 달러로 바뀌었다는 후문이다. 

[론 서바이버]의 제작자 스티븐 레빈슨과 와인스타인 컴퍼니의 밥 와인스타인이 제작을 맡을 예정이다. 

아직 감독과 주요 출연진은 미정인 상태다. 

▲드라마 [600만 달러의 사나이]의 인트로 영상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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