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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클라크,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

15.10.14 17:38



영국 출신의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패션 잡지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2015년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에 선정되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TV 드라마 [왕좌의 게임]이 대너리스, 올해 개봉한 영화 [터미네이터:제니시스]에서 사라 코너로 출연하며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랐다. 

에스콰이어는 그녀의 선정 이유에 대해 "격렬함, 냉혹한 투지가 깃든 감정과 같은 여러 가지 특징을 자연스럽게 지녔기에 섹스 어필함을 설명할 수 있다. 그녀는 여왕이 될 수도 있고 여동생이 될 수도 있고, 살인자나 옆집 소녀가 될 수도 있다" 라며 다양한 매력을 지닌 여배우라 평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에스콰이어가 1년마다 진행하는 2015년 섹시 여성으로 선정된 12번째 여성이다. 그녀 이전에는 페넬로페 크루즈, 스칼렛 요한슨, 안젤리나 졸리, 밀라 쿠니스, 리한나 등이 있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얼마 전 남성잡지 GQ가 주최한 올해의 여성으로 선정된 바 있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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